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 87회 전국체전을 밝힐 성화가 오늘
경기도 강화군 마니산에서 채화됩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 강화군 주관으로 거행되는
성화 채화식은 개식과 천제봉행,
칠선녀 성화무, 성화채화 순서로 진행됩니다.
채화된 성화는 경북도청 앞마당에 보존되다가
다음 달 2일 독도에서 채화된 불과
13일에 합쳐져 전국체전 성화로 거듭납니다.
전국체전 성화는 10월 13일 도청을 출발해서
경기 개최지인 경북도내 15개 시,군을 돈 뒤
개회식 날인 10월 17일
김천 종합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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