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경주시 서부동에 있는
옛 서경사를 비롯해 경주와 영덕, 울진에 있는 근대건물 넉 채를 문화재로 등록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옛 서경사 건물은 1932년 팔작지붕으로 지은
불교건축물로 일본 전통양식을 따르고 있지만 역사교육자료로 가치를 지녔습니다.
1919년에 지은 강동면 국당리 양수장은
근대 양수장시설의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울진군 근남면에 있는 행곡교회와 죽변면에 있는 용장교회, 영덕군 병곡면에 있는 송천예배당도 등록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