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불법 성인 PC방 업주 검거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9-21 06:01:58 조회수 1

대구 중부경찰서는 불법 성인 PC방을 차려 놓고
인터넷 도박장으로 운영한
대구시 북구 26살 이 모 씨와,
수익금의 30%를 받기로 하고
속칭 바지사장으로 일한
폭력배 2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부터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건물 2층에
무전기와 폐쇄회로 TV까지 갖추고
24대의 컴퓨터로 인터넷 도박장을 열어
영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