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에 운동하러온 여자중학생을
2년 동안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관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대구시 서구
49살 한 모 씨를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태권도장 관장인 한 씨는 도장에 운동하러온
대구시 달서구 17살 이 모 양을
2004년 10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2년 동안
수시로 성추행하고 다른 여학생 한 명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