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 발견되는 위조지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올들어 지난 달까지 발견된
위조지폐를 집계한 결과 천 580여 장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배나 더 많았습니다.
만 원 짜리가 지난 해보다 천여 장 늘어났고,
5천 원 짜리는 70여 장,
천 원 짜리는 30여 장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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