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7회 전국체전에 대비한
긴급 구조 종합훈련이 오늘 오후 3시
김천종합 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전국 체전 기간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산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도내 28개 긴급구조 유관기관 직원 천명과
경북 소방 항공대 헬리콥터등
50여대의 각종 장비를 동원해 긴급 구조 훈련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폭탄테러로 화재가 발생해
경기장 건물 일부가 붕괴되면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가정해 테러진압과
인명구조,화재진압, 사태수습등의 순서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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