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발생한 쿠데타로
대구지역 관광업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 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정부가 태국을 여행경보 제 2단계인
'여행 주의지역'으로 설정하면서
태국 여행을 계획했던 사람들의
문의전화가 잇따랐고, 일부는 취소했습니다.
태국 방콕행 직항편을 두고 있는
대한항공의 경우, 오늘 밤 8시 40분
방콕행 비행기 운항에 지장이 없었지만
10여 명이 탑승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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