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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인사,행정 안정성에 치중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9-20 11:48:50 조회수 1

오늘 발표된 경상북도 고위직 인사는
김관용 지사가 강조했던 것과는 달리
발탁 인사와 같은 두드러진 특징이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신설한 본부장과 국장에
업무가 비슷한 기존조직의 국장을 임명했고,
부단체장도 23개 시,군 가운데
6개 시,군만 자리를 옮겨,
당초 예상됐던 물갈이 인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일자리 창출과 경제 분야
실무 팀장도 대부분 50대 중반 서기관으로 채워
발탁 인사 기대를 무색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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