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평생교육원이
베이비 시터 전문인력 양성
무료교육 과정을 개설합니다.
영진전문대학은 동구청과 함께 개설을 추진한
'베이비 시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
대구지방노동청의 '지역고용 인적자원개발
시범사업'으로 뽑혀 '여성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여성인력 고용창출을 늘리기 위한
특화사업으로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영진전문대학 평생교육원은
만 30살에서 35살까지 여성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60명을 선발한 뒤
다음 달 9일부터 두 달 동안
전문적인 베이비 시터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