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서경찰서 본리지구대의 업무를 대신할
'죽전지구대'가 새 건물로 옮기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죽전지구대는 그 동안 좁은 터와
낡은 건물 때문에 직원들이 불편을 겪었던
본리지구대를 대신하기 위해
죽전 치안센터를 증축했는데,
옛 본리지구대가 관할했던
주민 9만 4천여 명의 치안을 책임집니다.
기존 본리지구대는
본리 치안센터로 이름이 바뀌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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