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의 농업 부문 통합을 위해서는
민간 차원의 다양하고 광범위한 교류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은행이 칠곡군 창평 2리와
자매결연을 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2천 4년 부터 지금까지
1사 1촌 자매결연사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천 580여개 마을이
지역기업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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