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속에 연탄 소비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 연료조합은
'지난 해 이맘 때까지 연탄 생산량은
4만 톤이었는데, 올해 6만 7천 톤으로 늘었고,
지난 해 13만 톤이었던 연간 생산량도
올해는 18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최근 등유값이 크게 올라
리터당 천 원에 육박하면서
기름난방에서 연탄난방으로 바꾸는 가정과
시설재배 농가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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