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호 태풍 '산산'으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에서는
오늘 아침부터 군병력과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2천여 명이 복구에 나섰습니다.
어제 하루 휴교했던 울릉군의 12개 학교와
동해안 16개 학교는 오늘 정상수업을 했습니다.
태풍 '산산'으로 경상북도에서는
760ha의 농작물과 주택 7채,
어선 1척 등이 피해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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