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포항체육관에서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할 예정이었지만
토목분회 조합원 270여명이
자신들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았다며
단상을 점거해 투표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로 81일 째를 맞은
포항 건설노조 사태는 다시 미궁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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