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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수출 상담회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9-17 16:26:43 조회수 1

대구 경북 자동차 부품 수출 상담회가
예년보다 규모가 확대돼
지역 기업들의 수출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29일 엑스코 대구에서 열리는
2006 대구경북 자동차 부품 수출 상담회에는
미국 3대 완성차 업체인 '포드'를 비롯해
GM 계열의 호주 완성차 법인인
'GM 홀덴' 중국의 '복전기차' 등
세계 유력 바이어들이 참가합니다.

이번 수출 상담회에는
대구 경북 지역의 40여개 회사가 참가해
세계 바이어들을 상대로
OEM 생산 즉,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의
수출 활로를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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