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에 인수된 까르푸가
'홈에버'로 이름을 바꿉니다.
까르푸를 인수한 이랜드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 결함 심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한국 까르푸의 이름을
'홈에버'로 짓고 추석 전까지
간판과 유니폼 등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새 이름인 '홈에버'는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고급 대형마트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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