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포항 건설노조의 파업으로
34개 현장 공사가
늦어지면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올해 이전에 발주한 현장외에도
내년에 발주 물량이 5천억원대여서
설계와 설비 자재등
발주 예정 공사까지 포함한 총체적인
공사 대책 마련에 들어간 상탭니다.
이는 석달째 중단된 공사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데다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직간접 피해를 막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포스코는 노조의 파업강행에도
법과 원칙 준수 방침에는
변함이 없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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