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부터 본격적인
인사작업에 착수한 경상북도는
국장급 고위직 가운데 6-7명을 대기발령과
비슷한 연구직등으로 발령하기로
발표를 하자 도청은 한주내내 어수선한
분위기가 되고 있는데요.
김관용 경북지사..
"제대로 된 체질개선을 위해서는
고위직의 자질과 의식을 혁신적으로
개량해야 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월급만 받는 것은 이제 안통합니다.
이번 인사에서 파격을 보여주겠습니다"
하면서 일하는 조직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일은 뒷전이고 눈치와
처세로만 버티던 간부들은 이번 인사로
끝장이 난다 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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