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오늘 대구,경북을 방문해
'대구,경북에서는 540건의
진실규명 신청을 접수했고,
문경 석달사건과 경산 코발트광산 사건 등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사건 조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1월 말까지 구,군청 민원실에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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