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도
본격적인 이사철과 결혼 특수를 맞아서
원래부터 공급량이 모자랐던 20평형대 아파트는
전세 매물이 거의 나오지 않아
전세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 1가구 2주택 양도세 중과세로
전세를 줬던 아파트를 팔려는 사람이 많아
30평형대 아파트도 전세 물량이 줄어들면서
전세난이 확산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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