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국립과학관이 들어설
자리로 대구가 결정돼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초반에 탈락했던
부산시가 뒤늦게 정치권을 앞세워
과학관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어
대구시로서는 걱정이 태산인데요.
최해남 대구시 과학기술과장,
"부산에서 정치권이 앞장서서
113만명 시민 서명을 받아서
청와대로 과기부로 압력을
넣고 있는데 우리도 국회의원이
나서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러면서 정치권이 국립과학관
대구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때라고 강조했어요.
네-
의원님들,지역발전 말로만
할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때!
힘을 모아 달라는 호소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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