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송기인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오늘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방문해
지원을 당부합니다.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대구,경북에서는
540건의 진실규명 신청을 접수했고,
그 가운데 문경 석달사건과
경산 코발트광산 사건,
청도 보도연맹 사건 등은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형무소 사건과 국민 보도연맹 사건,
유족회 사건 등 12건은 조사개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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