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골프장 시범 라운딩이 오늘부터 시작돼
문경관광이 전기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착공 2년 만에 문경시 마성면 외어리
32만 평에 완공된 문경골프장은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클럽 하우스를 비롯한 부대시설을 갖췄습니다.
시범 라운딩에 이어 다음 달 정식으로 개장되면
문경으로서는 연인원 2천 500명의
고용증대 효과와 함께
44억 원의 소득증대, 11억 원의 세수증대가
따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골프장 개장에 이어 스키장과 골프텔,
콘도 같은 2차 사업도 예정돼 있어
문경이 경북 서북부지역 관광레저산업
중심지로 발돋음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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