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의 출장소로 시작한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이 이제는
울산과 구미,포항을 산하에 둔
거대기관으로 탈바꿈했지만 청사가
협소해 증축을 해야할 지 혁신도시로
이전을 해야할 지 고민이라는데요.
최흥석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장(경북 말씨)
"대구경북본부 세관의 일년 세수가
대구지방국세청보다 배가 넘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이렇다할 집 하나 장만하지
못하고 좁은데서 이러고 있으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러면서 여러가지로
매우 답답하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무엇으로 보나
청사가 적어도 대구국세청 이상은
돼야 한다는 말씀같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