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과 함께 하는 문화교실'이
참가 학교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계명대학교는 지난 3월부터
대구시내 초,중,고등학교를 찾아가
외국인과 함께 하는 문화교실을 열고 있는데,
미국을 비롯한 8개국 외국인 자원활동가가
돌아가면서 학교를 찾아가
자기 나라 문화를 소개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계명대학교는 유네스코의 지원을 받는
이 프로그램을 7개 학교에서 19차례 했는데,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이 번 학기에도 사업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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