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시민들에게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경북대학교 천문대기학과는
오는 18일부터 시작해
한 달에 한 번 씩 제 2과학관 옥상에서
망원경을 이용해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일반인을 위한 공개관측'자리를 마련합니다.
공개관측 자리에는
천문대기학과 학부와 대학원생들이 참가해
별자리를 자세하게 소개할 예정인데,
유성우가 쏟아지는 날인 12월 14일에는
많은 별똥별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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