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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주도하는
동북 아시아지역 자치단체연합의
6번 째 총회가
부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경상북도의 지방외교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총회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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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중국,몽골,러시아의 자치단체들이
상호교류를 통한 공동번영을
목표로 부산에 모였습니다.
◀INT▶허남식 부산광역시장
동북아 공동번영을 위해 협조해야 할때,,
올해로 6번 째 총회를 연
동북아 자치단체 연합은 경상북도가 주도해
지난 1996년 경주에서 창립총회를 연 뒤
10년 만에 동북아 최대의 국제 기구로
성장했습니다.
◀INT▶이해두 사무총장(동북아자치단체연합
동북아 교류 협력 채널의 허브역할 수행
이 번 부산 총회에서는 경제통상과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교류방안을 논의합니다.
또 공식 휘장을 제정하는 한편
2년마다 열리는 총회 때
무역박람회를 동시에 여는 방안과
황사 피해 공동예방대책도 논의합니다.
경상북도는 아시아와의 교류와
상호이해 증진으로 명실상부한
한국 대표 자치단체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INT▶김관용 경북지사
경제에서 해소되지 않은 역사까지 폭넓게 외교
S/U]올해로 10년이 된 동북아 자치단체 연합이
65개 자치단체 회원을 가진 동북아
최대 국제기구가 되면서 경북의 외교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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