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건설노조가
오늘 조합원 투표를 통해
노사 합의안을 부결해 파업 사태가
장기화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포항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찬반 투표에는 조합원 2천56명이 참가한 가운데
찬성이 34.7%인 7백14표,
반대가 64.5%인 천 3백25표로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오늘로 76일째를 맞고 있는
포항건설노조의 파업은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다시 길어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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