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주도하는 동북 아시아지역
자치단체연합 제 6차 총회가
사흘 동안의 일정으로
오늘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경북을 비롯한 아시아 5개국
50개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오늘 오전 9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총회 개막식에 참석한 뒤
본격적으로 교류협력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번 총회에서
민선 4기 도정 목표의 하나인
'새로운 지방외교 시대'를 열기 위한
외교활동을 펼칩니다.
이 번 총회에서는 경제통상과 문화, 환경 등
6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국가단위로는 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교류사업을 점검하고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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