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한가위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을 농촌 재래시장에서
사자는 운동을 벌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99년부터 지금까지
천억 원의 예산으로
도내 재래시장에 아케이드와 주차장,
화장실을 갖춰 시설을 현대화했다면서,
농촌 재래시장에서 싼 값에 제수용품을
사 달라고 각종 기관단체에 요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0일과 26일, 29일에는
대구시민 300여명이 참가하는
농촌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를 하기로 하고
참가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