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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장은 재래시장서 보기 운동 펼쳐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9-13 18:29:55 조회수 1

경상북도가 한가위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을 농촌 재래시장에서
사자는 운동을 벌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99년부터 지금까지
천억 원의 예산으로
도내 재래시장에 아케이드와 주차장,
화장실을 갖춰 시설을 현대화했다면서,
농촌 재래시장에서 싼 값에 제수용품을
사 달라고 각종 기관단체에 요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0일과 26일, 29일에는
대구시민 300여명이 참가하는
농촌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를 하기로 하고
참가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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