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건설노조가 노사합의 안에 대해
내일(13일) 오후 2시 근로자 복지회관에서
찬반투표를 하기로 해
건설노조 사태가 해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포항 건설노조 투쟁본부는
임금 5.2% 인상을 비롯해
독점적 노무공급 조항 수정과
토요근무 할증 강화 적용 등
임,단협 쟁점 7개 조항을 수용하기로
어젯밤 회의에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30일 시작된
파업사태가 해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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