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실질적인 경제통합을 위해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농업의 경우 다른 분야와 달리
생산자와 소비자가 확연히 나눠지기 때문에
상충관계가 없어 경제통합 실천이 가장 쉽고
상승효과도 가장 큰 분야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농업 분야 협력에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시도는 오늘 오후 엑스코 대구에서
농업 분야 협력을 위한 심포지엄을 열고
구체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최양부 前 주 아르헨티나 대사가
'지역식품 유통체계를 통한 지역협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박재홍 영남대학교 교수가 '도ㆍ농교류 활성화 방안'을 강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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