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울산에서 개막해 나흘동안 열리는
제 26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환송식이 도청과 시민운동장에서
각각 열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도청 앞마당에서
장애인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220여 명의
중증 장애인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210여 명의 선수를 파견하는 대구시도
오늘 오후 시민운동장에서 환송식을 하고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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