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기업인을 회원으로 둔
한국 장애 경제인 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0여 명의 장애 경제인을 회원으로 둔 협회가
지난 달 말 정식으로 발족했지만
정부가 관련 법률만 만든 채
예산은 전혀 확보하지 않아
협회가 운영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협회장이
개인 돈으로 사무실 운영비를 대고 있고
기업지원과 창업교육에 필요한
전문 경영 지도사도 영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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