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의원 입법으로 발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역사문화도시 조성과 지원에 관한
특별법 안'은 광주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달 임시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경주 고도보존회와 지역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해서 준비해 왔습니다.
지난 해 문화관광부가 경주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 계획을 발표했지만,
30년 동안 3조 원의 예산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어 왔습니다.
경주 고도보존회는 오늘 오후 3시
특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어
법안 내용을 공개한 뒤,
이 달 안에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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