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일제단속이 실시됩니다.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다음 달 4일까지 특별 사법경찰관 60명과
생산자단체 명예감시원 500명을 동원해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를 찾아냅니다.
집중단속 대상은 제수용 농,축산물과
갈비세트, 과일 바구니, 각종 고기류와
고춧가루 등으로 대형 유통업체에서부터
재래시장, 가공업체,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전방위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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