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일대 '간도론' 정규과목으로 개설

최고현 기자 입력 2006-09-06 17:54:46 조회수 1

중국이 우리 역사를
자기들 역사로 편입시키려는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옛 우리 땅 간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강좌가 대학에 개설됩니다.

경일대학교는 이 번 학기부터
부동산 지적학과에 '간도론'을
정규과목으로 개설해 내일 첫 강의를 합니다.

경일대학교는 '학생들에게
간도가 잃어버린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알려줘
영토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간도 되찾기 운동 대구지역본부
홍영희 교육위원장이
강의를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