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집회 해산과정에서
머리를 다쳐 지난 1일 숨진
포항 건설노조원 고 하중근씨의 장례가
숨진지 36일만인 오늘 포항에서
건설 노동자장으로 치러졌습니다.
민주노총과 포항 건설노조는 가해자 색출등
진상 규명과 함께 책임자 처벌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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