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이 발생한 외국인에게
전화통역으로 도움을 주는
'헬프미 119' 서비스가 지역에서도 운영됩니다.
이 서비스는 외국인이 119에 전화를 걸면
무료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BBB 운동본부의 통역요원과 연결돼
3자 통화로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서비습니다.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
16개 언어로 제공하고 연중 24시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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