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식중독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9월에 식중독 사고가 많았던 것으로 분석돼
주의가 요청됩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최근 5년 동안 식중독 발생추이를 분석한 결과
"전체 식중독 발생 건수의 14%-21%가
9월에 집중되고 있다"고 밝히고
이는 "날씨가 선선해져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가
상대적으로 소홀해지기 때문이라"며
식중독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식약청은 또 오는 15일까지
대구시와 경상북도, 교육청과 합동으로
학교급식소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소에 대한
일제 단속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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