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지사가 어제
취임후 첫 해외 방문지로 경북의
자매도시가 있는 프랑스와
시장 개척단이 활동하는 폴란드를
선택해 출국하면서 본격적인
통상외교의 첫발을 내디뎠어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외국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고용같은 파급효과로 지역 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것을
구미시장 때 똑똑히 보았습니다.
외국기업이 경북에 원하는게
무엇이고 우리가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인지 제대로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하면서 방문배경을 밝혔어요..
네.. 뛰는 만큼 얻는다고
했잖습니까요. 지역경제 사정을 보면
열심히 뛰는 수밖에 없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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