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병원은
의과대학 장영채 교수팀이 최근
곰팡이에서 추출한 '아스코크로린'이란 물질이
골육종을 일으키는 세포의 발현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밝혀내 골육종을 치료하는 신약 개발에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연구팀은
골육종은 주로
청소년들의 뼈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제대로 된 치료약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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