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성예비군 규모가
두 배 이상으로 커집니다.
지난 해 9월 대구에서 처음으로
창설된 여성예비군은
대대급 규모인 460명으로 출발했는데,
이 번에 연대급 규모인
천 100여 명으로 늘어납니다.
구청에서 지난 6월부터
여성예비군 지원 신청을 받은 결과
모집인원 600여 명의 두 배도 넘는
천 500여 명이나 지원했습니다.
여성예비군은 평소에는 복지시설이나
끼니를 거르는 이웃을 위한 급식센터 운용,
수해를 비롯한 재난이 발생할 경우
대민지원 같은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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