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중국 칭하이성 등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이달부터
축산물의 통관절차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세관은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중국 여행객들의 휴대품에 대해 X레이 검색을
강화하고 개방검사 비율도 높일 방침입니다.
세관관계자들은 해외여행때에
육류 등 축산물의 반입을 자제할 것과
휴대반입때는 반드시 세관이나 검역당국에
자진 신고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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