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문을 연 성주의 '참외생태학습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성주군에 따르면
'참외생태학습원'은 지난 7월 중순 문을 연뒤
자연생태를 배우려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으면서 하루 평균 160명씩,
지금까지 8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자연생태 학습의 새로운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성주읍 대흥리 성주농업기술센터 옆에 위치한
'참외 생태학습원'은
모두 400여 평 규모의 참외홍보관과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참외의 기원과 참외로 만든 음식 등
각종 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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