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시작과 함께 새로 출범한
제 5대 대구시 교육위원회의
전반기 의장으로 일선 중,고등학교의
교장을 지낸 초선의 손영현 위원이
선출돼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 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손영현 신임 대구시 교육위원회 의장은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학교체벌과 관련해 "정말 체벌은
사라져야 합니다. 집행부의
노력에 미흡한 점이 있다면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나서서
체벌을 근절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체벌근절에
단호한 의지를 밝혔어요.
네,
대구 교육현안들이 어디
한둘입니까. 초심을 끝까지
지켜가길 바랄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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