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짜 진료기록부를 만들어
상습적으로 보험금을 가로채온
병원장 등 병원관계자 3명과
가짜환자 행세를 하며 보험금을 챙긴
택시기사가 경찰에 잡혔는데
아 글쎄, 이들은 이례적으로
교통사고 조사계 경찰의 끈질긴
추적때문에 검거가 됐지 뭡니까요.
당사자인 대구 남부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박수곤 경사,
"그동안 교통사고 조사를 하면서
가짜환자 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인식하고 있었는데, 거의 두달동안
동료들이 내 일같이 도와줘서
이들을 적발하게 됐습니다."
하면서 공을 동료들에게 돌렸어요.
네~~~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두배,
세배가 더 보이기 마련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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