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허가과정의 비리로 공무원 2명이
구속된 달성군이 '자정결의대회'를 엽니다.
달성군은
"최근 드러난 허가비리로
군민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면서
오늘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종진 달성군수를 비롯해 읍면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사회 분위기 쇄신을 위한
'공직자 자정결의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북대학교 법과대학 조홍석 학장을 초빙해 직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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