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경제 통합에 이어
부산경남지역 자치단체들도 통합을 선언하고
나서 대수도론을 저지하려는 지방 자치단체의
움직임이 곳곳에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울산시 그리고 경상남도는 어제
동남권 3개 시도 공동 발전을 위한 합의문을
채택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경제 협력과
대수도론 저지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3개 시도는 최우선 과제로
대구,경북도 함께 주장해 온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국책사업으로 반영시켜 줄 것을 요구하기로 해 신공항 건설사업이
힘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경남권 3개 시도 경제 통합으로
대구,경북과 함께 영남권 발전을 위한
정책 공조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여
수도권에 대응한 다양한 사업들이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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