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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자금 사정 악화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9-01 18:34:42 조회수 1

기업들의 체감 자금 사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2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의 기업자금 사정을 조사한 결과
자금사정 지수는 88로 지난달의 90보다
떨어졌고 다음달의 자금사정 전망지수도
90으로 지난달의 92보다 떨어져
체감 자금 사정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의 자금수요 지수는
기준치 100을 넘는 113으로 높은 수준이지만
자금조달 여건 지수는 92로 나타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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